치과찾기

    잇몸이식은 어떤 경우에 하나

    1. 한눈에 보기

    2. 잇몸이 내려가는 이유

    3. 언제 이야기하나

    모든 내려간 잇몸에 이식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원인을 먼저 고치고, 더 진행하는지 지켜보기도 합니다.

    4. 치주 치료 안에서의 위치

    질병관리청은 잇몸병 치료를 이렇게 설명합니다[1].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이식을 하지 않고, 앞 단계로 염증을 먼저 가라앉힙니다.

    5. 무엇을 하나

    잇몸이 부족한 곳에 조직을 옮겨 붙여 보강합니다. 조직을 떼어 낸 자리가 있다면 그곳도 아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방법은 부위와 목적에 따라 다르니 어떤 방식인지 상담 때 물어보세요.

    6. 수술 뒤 관리

    잇몸을 보강해도 원인이 그대로면 다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하루 두 번 이상, 2분 이상, 거울을 보며 빠진 곳 없이 닦고, 치아 사이는 치실과 치간칫솔로 닦으라고 안내합니다[4]. 최근 치료를 받았다면 6개월마다 검진을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4]. 좌우로 세게 문지르는 칫솔질은 시린이와 잇몸 손상의 원인이 되니 고치세요[2].

    7. 보험과 비용

    잇몸병을 고치는 치주 치료는 건강보험 진료입니다. 치료 목적과 방법에 따라 비급여가 섞일 수 있으니 시작 전에 어느 부분이 보험인지 확인하세요. 잇몸치료 비용 구조는 잇몸치료-비용에 있습니다.

    8. 치주과 전문의

    잇몸병과 잇몸 수술을 다루는 전문과목이 치주과입니다. 심평원 2026년 6월 자료로 치주과 전문의가 있는 치과는 전국 662곳(3.4%), 전문의는 748명입니다[3].

    9. 자주 묻는 질문

    잇몸이식은 언제 하나요?
    잇몸이 내려가 뿌리가 드러났거나 잇몸이 너무 얇을 때 이야기합니다. 원인을 먼저 고치고 필요할 때 합니다.
    잇몸이 내려가는 이유는요?
    잇몸병, 좌우로 세게 문지르는 칫솔질, 이 악물기·이갈이 같은 습관이 원인이 됩니다[1][2].
    시린 것도 좋아지나요?
    드러난 뿌리는 시린이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2]. 덮을 수 있는지는 부위와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치주과 전문의가 있는 치과는 얼마나 되나요?
    심평원 2026년 6월 자료로 전국 662곳입니다[3].
    수술 뒤 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나요?
    최근 치료를 받았다면 6개월마다 검진이 권장됩니다[4].
    수술 뒤 칫솔질은 어떻게 하나요?
    치과 안내에 따라 수술 부위를 조심하고, 평소에는 하루 두 번 이상 2분 이상 거울을 보며 빠진 곳 없이 닦습니다. 좌우로 세게 문지르는 칫솔질은 피하세요[2][4].

    10. 출처

    1.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잇몸병(치주질환)
    2.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시린이(치아지각과민)
    3. 치과찾기 — 치과 전문의 보유 현황(심평원 2026년 6월 자료 전수 집계)
    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구강병 예방 및 관리방법

    출처 링크는 2026-09-18에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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