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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충치는 무엇으로 막나

    1. 한눈에 보기

    2. 충치가 생기는 이유

    세균, 치태, 당분이 든 음식, 침이 줄어드는 것이 겹쳐 생깁니다[1]. 아이들은 간식을 자주 먹고 스스로 꼼꼼히 닦기 어려워 더 잘 생깁니다.

    3. 칫솔질

    4. 간식

    질병관리청은 과자와 음료처럼 설탕이 든 간식은 양과 횟수를 함께 줄이라고 안내합니다[2]. 식사 사이 간식 횟수를 줄이고 과일, 채소, 치즈 같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1].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치아에는 더 해롭습니다.

    5. 치과에서 하는 예방

    5.1. 실란트(치아홈메우기)

    어금니 씹는 면의 깊은 홈을 메워 충치를 줄이는 처치입니다. 2012년 10월 1일부터 충치가 없는 제1·2대구치(큰 어금니)에 보험 적용이 확대됐고[1], 18세 이하는 본인부담률 10%이고, 2017년 10월 1일부터 적용됐습니다. 시술 비용에만 해당하고 진찰료 등은 따로입니다[4]. 자세한 내용은 실란트에 있습니다.

    5.2. 불소도포

    치아에 불소를 직접 발라 충치를 줄입니다. 불소도포에 정리했습니다.

    6. 영유아 구강검진

    국가 영유아 구강검진은 2022년부터 네 번으로 늘었습니다. 18~29개월, 30~41개월, 42~53개월, 54~65개월이고 검진비는 본인부담이 없습니다. 진찰과 상담, 치아 검사, 문진, 보호자 구강보건교육을 합니다[3]. 30~41개월 검진은 젖니가 다 나는 시기라 충치 관리를 위해 추가됐습니다[3].

    7. 정기 검진

    질병관리청은 질병이 없으면 1년마다, 최근 치료를 받았으면 6개월마다 검진을 권합니다[2]. 아이 치과를 고를 때 소아치과 전문의 여부는 소아치과-전문의-필요한가에서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8. 젖니도 치료해야 하나

    젖니는 빠질 치아라도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지키고, 씹기와 발음에 쓰입니다. 충치가 생기면 아프고 영구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치료 여부를 치과에서 상의하세요.

    9. 자주 묻는 질문

    영유아 구강검진은 언제 받나요?
    18~29개월, 30~41개월, 42~53개월, 54~65개월 네 번이고 본인부담이 없습니다[3].
    실란트는 보험이 되나요?
    18세 이하는 본인부담률 10%입니다. 시술 비용에만 해당합니다[4].
    아이 칫솔질은 언제까지 도와줘야 하나요?
    질병관리청은 초등학생 이하는 부모가 옆에서 지켜보며 도와주라고 안내합니다[2].
    간식은 어떻게 줄이나요?
    설탕이 든 간식은 양과 횟수를 함께 줄이고, 식사 사이 간식 횟수를 줄이세요[1][2].
    영유아 구강검진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진찰과 상담, 치아 검사, 문진, 보호자 구강보건교육을 합니다[3].
    30~41개월 검진은 왜 생겼나요?
    젖니가 다 나는 시기라 충치 관리를 위해 2022년에 추가됐습니다[3].

    10. 출처

    1.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충치
    2.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구강병 예방 및 관리방법
    3. 보건복지부 — 생후 30~41개월 영유아 구강검진 확대 시행(보도자료, 2022-06-29)
    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18세 이하 치아홈메우기 본인부담률 인하 안내

    출처 링크는 2026-09-18에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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