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란트

1. 개요
실란트는 어금니 씹는 면의 깊은 홈을 메워 음식물과 세균이 끼는 것을 줄이는 예방 처치입니다. 정식 명칭은 치면열구전색술이고 치아홈메우기라고도 부릅니다. 18세 이하는 2017년 10월 1일부터 본인부담률이 30~60%에서 10%로 낮아졌습니다[1].
2. 왜 어금니인가
충치는 입안 세균이 당분을 분해하며 만든 산이 치아를 녹여 생깁니다[2]. 어금니 씹는 면에는 좁고 깊은 홈이 있어 칫솔모가 닿기 어렵고 음식물이 남기 쉽습니다. 이 홈을 미리 메우는 것이 실란트입니다.
3. 건강보험
진찰료는 따로 계산되므로 창구에서 내는 총액은 시술비만큼만은 아닙니다.
4. 다른 예방 처치와 함께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충치 예방으로 불소가 든 치약 사용, 간식 횟수 줄이기, 주기적인 치과 방문(6개월마다 권장)을 제시합니다[2]. 불소도포와 실란트는 이런 관리와 함께 씁니다.
실란트는 이미 생긴 충치를 치료하는 처치가 아니라 생기기 전에 하는 예방 처치입니다.
5. 적용 확대 경과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2012년 10월 1일부터 충치가 생기지 않은 제1·2대구치(큰 어금니)에 치아홈메우기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되었습니다[2]. 이후 2017년 10월 1일부터 18세 이하 본인부담률이 10%로 낮아졌습니다[1].
6. 어린이 구강관리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부모가 옆에서 지켜보며 칫솔질을 도와줄 것을 권하고, 설탕이 든 간식은 양과 횟수를 함께 줄이라고 안내합니다[3]. 검진은 질병이 없으면 1년마다, 최근 치료를 받았으면 6개월마다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3].
국가 영유아 구강검진은 18~29개월부터 54~65개월까지 네 차례 본인부담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4]. 어린이 충치 예방 전반은 어린이-충치-예방 문서에 정리했습니다.
7. 소아치과 전문의
어린이 진료를 전문으로 다루는 전문과목은 소아치과입니다. 심평원 2026년 6월 자료로 소아치과 전문의가 있는 치과는 전국 455곳(2.3%)이며, 소아치과를 진료과목으로 표시한 치과는 73.7%입니다[5].
8. 자주 묻는 질문
- 실란트는 무엇인가요?
- 어금니 씹는 면의 깊은 홈을 메워 음식물과 세균이 끼는 것을 줄이는 예방 처치입니다. 정식 명칭은 치면열구전색술입니다[1].
- 보험이 되나요?
- 18세 이하는 본인부담률 10%입니다. 2017년 10월 1일부터 적용됐습니다[1].
- 진찰료도 10%인가요?
- 아닙니다. 부담률 인하는 치아홈메우기 시술에만 해당하고 진찰료 등은 별도입니다[1].
- 충치가 이미 있어도 실란트를 하나요?
- 실란트는 충치가 생기기 전에 하는 예방 처치입니다. 이미 생긴 충치는 치료가 필요합니다[2].
- 언제부터 보험이 되었나요?
- 2012년 10월 1일부터 충치가 없는 제1·2대구치에 보험 적용이 확대되었고, 2017년 10월 1일부터 18세 이하 본인부담률이 10%가 되었습니다[2][1].
- 아이 칫솔질은 언제까지 도와줘야 하나요?
-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부모가 옆에서 지켜보며 도와줄 것을 권합니다[3].
9.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18세 이하 치아홈메우기 본인부담률 인하 안내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충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구강병 예방 및 관리방법
- 보건복지부 — 생후 30~41개월 영유아 구강검진 확대 시행(보도자료, 2022-06-29)
- 치과찾기 — 치과 전문의 보유 현황(심평원 2026년 6월 자료 전수 집계)
출처 링크는 2026-09-18에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