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찾기

    라미네이트

    1. 개요

    라미네이트는 치아 앞면을 조금 깎아낸 뒤 얇은 복합레진 또는 도재(세라믹) 보철물을 붙이는 보철 과정입니다. 보철물은 약 0.5~1.0mm 두께의 판 모양입니다[1].

    2. 적응증

    국가건강정보포털이 제시하는 대상입니다[1].

    3. 과정

    단계내용
    1진단 모형 제작
    2치아 삭제
    3본뜨기(인상 채득)
    4임시 치아 장착
    5기공소에서 라미네이트 제작
    6라미네이트 접착
    7맞물림(교합) 조정

    최소 2회 이상 내원이 필요합니다[1].

    4. 장점과 한계

    5. 주의사항

    6. 건강보험

    건강보험 규칙은 치과의 보철(보철재료와 기공료 포함)을 비급여 대상으로 정하고, 65세 이상 틀니와 임플란트만 예외로 둡니다[2]. 라미네이트는 비급여이며, 심평원이 공개하는 비급여 항목에도 없어 공개자료로 지역 금액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3]. 비용과 상담 때 물어볼 것은 라미네이트-가격 칼럼에 있습니다.

    치아를 깎지 않고 색만 바꾸는 방법으로는 치아미백이, 치아 전체를 감싸는 방법으로는 크라운이 있습니다.

    7. 크라운과의 차이

    라미네이트는 치아 앞면만 덮고, 크라운은 치아 전체를 감쌉니다. 라미네이트는 치아 삭제가 적은 대신 강도가 상대적으로 약하고 해로운 힘에 떨어질 수 있습니다[1]. 크라운은 심평원 비급여 공개 항목에 있어 금액을 비교할 수 있으며, 치과병원 신고 금액에서 지르코니아 크라운 중간값은 50만 원이었습니다[4].

    8. 치아미백과의 차이

    치아를 깎지 않고 색만 바꾸려면 미백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식약처 기준에서 의약외품 치아미백제는 과산화수소 3% 이하로 정해져 있습니다[5]. 모양과 색을 함께 바꾸려는 경우 라미네이트를 이야기합니다.

    9. 자주 묻는 질문

    라미네이트는 얼마나 얇나요?
    약 0.5~1.0mm 두께의 판 모양입니다[1].
    라미네이트는 얼마나 쓰나요?
    적절히 관리하면 5~10년 내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1].
    몇 번 가야 하나요?
    진단 모형, 치아 삭제, 본뜨기, 임시 치아, 제작, 접착, 교합 조정 순서로 최소 2회 이상 내원합니다[1].
    붙인 뒤 조심할 것은요?
    단단한 음식을 피하고, 2~3일은 착색 음료를 제한하며, 스케일링 때 라미네이트가 있다고 알립니다[1].
    보험이 되나요?
    치과 보철은 비급여 대상이라 보험이 되지 않습니다[2].
    라미네이트와 크라운은 무엇이 다른가요?
    라미네이트는 치아 앞면만 덮고 크라운은 치아 전체를 감쌉니다. 라미네이트는 삭제가 적지만 강도가 상대적으로 약합니다[1].
    어떤 경우에 라미네이트를 하나요?
    벌어진 치아, 변색, 부분적인 충치, 심하지 않은 위치 이상, 형태 이상, 치아 파절 등에 합니다[1].

    10. 출처

    1.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라미네이트 치료
    2. 국민건강보험공단 — 비급여항목(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9조제1항)
    3. 공공데이터포털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진료비정보조회서비스(공개 항목 목록, 2026-09-18 확인)
    4. 치과찾기 — 크라운 가격 - 치과병원 비급여 신고 금액 집계(2026-09-18)
    5. 의약품안전나라(식품의약품안전처) — 의약외품 정의(치약제·치아미백제)

    출처 링크는 2026-09-18에 확인했습니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