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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플란트를 심은 뒤 무엇을 관리하나

    1. 한눈에 보기

    2. 왜 관리가 더 중요한가

    임플란트는 인공물이라 충치는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둘레의 잇몸과 잇몸뼈에는 염증이 생길 수 있고, 이를 임플란트 주위염이라고 합니다[1]. 염증이 뼈까지 가면 임플란트가 흔들리거나 빠질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임플란트 부작용 중 임플란트 주위 염증이 14.0%, 탈락이 15.0%였습니다[3].

    3. 매일 할 것

    3.1. 칫솔질

    하루 두 번 이상, 불소 치약으로 2분 이상 닦습니다. 자기 전에는 꼭 닦습니다[2]. 임플란트와 잇몸이 만나는 경계를 특히 꼼꼼히 닦으세요.

    3.2. 치실과 치간칫솔

    임플란트 사이와 옆 치아 사이는 칫솔만으로 닦이지 않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치실과 치간칫솔 사용을 필수로 봅니다[1]. 치간칫솔은 잇몸뼈가 줄어 치아 사이가 넓어진 곳에 씁니다[2]. 크기는 치과에서 맞춰 달라고 하세요.

    4. 치실과 치간칫솔 쓰는 법

    질병관리청은 치실을 치아 옆면에 완전히 붙인 상태로 위아래로 조심스럽게 움직여 쓰라고 안내합니다[2]. 임플란트는 인공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경계에 치태가 남기 쉬우니, 칫솔질할 때 거울을 보며 빠진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2]. 치간칫솔 크기는 공간에 맞는 것을 골라 억지로 밀어 넣지 않습니다.

    5. 정기 검진

    6. 피해야 할 것

    7. 이럴 때는 바로 치과에

    질병관리청은 임플란트 합병증으로 임플란트 주위염 말고도 골유착 실패, 고정체 파절, 감각 이상을 꼽습니다[1]. 이상한 느낌이 있으면 검진 날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연락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임플란트-부작용에 있습니다.

    8. 사후관리는 계약 때 확인하세요

    한국소비자원은 임플란트 피해를 줄이려면 정기 검진으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당부합니다[3]. 시술 뒤 점검을 몇 번, 언제까지 해 주는지, 보철물이 헐거워지거나 깨지면 어떻게 하는지 시술 전에 물어 두세요. 보험 임플란트 기준은 임플란트-보험-적용-조건에 있습니다.

    9. 자주 묻는 질문

    임플란트도 충치가 생기나요?
    인공물이라 충치는 생기지 않지만, 둘레 잇몸과 뼈에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1].
    치간칫솔을 꼭 써야 하나요?
    질병관리청은 치실과 치간칫솔 같은 구강위생용품 사용을 필수로 봅니다[1].
    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나요?
    3~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1].
    칫솔질은 몇 번, 얼마나 하나요?
    하루 두 번 이상, 불소 치약으로 2분 이상 닦고 자기 전에는 꼭 닦습니다[2].
    치실은 어떻게 쓰나요?
    치아 옆면에 완전히 붙인 채 위아래로 조심스럽게 움직여 씁니다[2].

    10. 출처

    1.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치과 임플란트
    2.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구강병 예방 및 관리방법
    3. 한국소비자원 — 치과 임플란트 시술 관련 피해, 매년 증가 추세(피해예방주의보, 2024-06-28)
    4. 국민건강보험공단 — 건강보험 웹진 - 치석제거 건강보험 적용 안내

    출처 링크는 2026-09-18에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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