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찾기

    치과를 고를 때 공개 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 것

    1. 한눈에 보기

    2. 공개 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 것

    2.1. 전문의

    심평원 자료에는 치과마다 과목별 전문의 수가 들어 있습니다. 간판의 '진료과목'은 그 진료를 한다는 표시이고, 전문과목 표시는 전문의 자격이 있어야 할 수 있습니다[1][2]. 과목별로 진료과목 표시 비율과 전문의 비율이 크게 다릅니다. 예를 들어 소아치과는 73.7%가 진료과목으로 올렸지만 전문의가 있는 곳은 2.3%입니다[3]. 자세한 내용은 치과-진료과목-읽는-법에 있습니다.

    2.2. 진료시간과 주차

    심평원 상세정보에는 병원이 신고한 요일별 진료시간, 점심시간, 주차 대수와 주차비 여부가 있습니다. 신고하지 않은 치과도 있고 바뀌었을 수 있으니,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이 사이트의 야간진료·일요일 진료·무료 주차 치과 목록은 이 신고값으로 만듭니다[4].

    2.3. 장비

    임플란트나 매복 사랑니처럼 3차원 촬영이 필요한 치료라면 콘빔CT 여부를 볼 수 있습니다. 전국 치과의 84.8%가 신고했습니다[3].

    2.4. 비급여 가격

    임플란트, 크라운, 레진 같은 비급여 금액은 심평원이 공개합니다. 치과의원도 심평원 조회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6]. 교정, 라미네이트, 미백은 공개 항목에 없습니다. 치과-비급여-진료비-확인에 정리했습니다.

    2.5. 개설 연도와 위치

    언제 문을 열었는지, 가까운 역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도 공개 자료로 알 수 있습니다. 교정처럼 오래 다니는 치료라면 거리와 진료시간이 특히 중요합니다.

    3. 계약 전 주의할 점

    한국소비자원이 임플란트 피해 주의보에서 당부한 내용입니다[5].

    4. 직접 물어볼 것

    5. 공개 자료로 알 수 없는 것

    설명을 알아듣게 해 주는지, 나와 잘 맞는지는 숫자로 보이지 않습니다. 전문의 여부도 진료를 더 잘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개 자료로 후보를 좁히고, 상담에서 직접 판단하세요.

    6. 자주 묻는 질문

    치과를 고를 때 무엇을 봐야 하나요?
    전문의, 진료시간, 장비, 비급여 가격처럼 공개된 사실로 좁히고, 상담에서 계획과 총액을 직접 들어 보세요[3][6].
    간판에 과목이 많으면 좋은 곳인가요?
    진료과목은 그 진료를 한다는 표시일 뿐입니다. 전문과목 표시는 전문의 자격이 있어야 할 수 있습니다[1][2].
    싸게 해 준다는 곳은 괜찮나요?
    소비자원은 과도한 할인과 전액 선납 요구를 주의하라고 당부합니다[5]. 포함 내용을 꼭 확인하세요.
    진료시간 정보는 믿을 만한가요?
    병원이 심평원에 신고한 값이라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4].
    콘빔CT가 있는 치과는 얼마나 되나요?
    심평원 2026년 6월 자료로 전국 치과의 84.8%가 콘빔CT를 신고했습니다[3].

    7. 출처

    1. 국가법령정보센터 — 의료법 제77조(전문의)
    2. 국가법령정보센터 — 의료법 시행규칙 제41조(진료과목의 표시)
    3. 치과찾기 — 치과 전문의 보유 현황(심평원 2026년 6월 자료 전수 집계)
    4. 공공데이터포털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기관별상세정보서비스(진료시간·주차 등)
    5. 한국소비자원 — 치과 임플란트 시술 관련 피해, 매년 증가 추세(피해예방주의보, 2024-06-28)
    6.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비급여 진료비용 정보(병원별 금액 조회)

    출처 링크는 2026-09-18에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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