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에서 소리가 나거나 아플 때

1. 한눈에 보기
- 턱관절 장애의 가장 흔한 증상은 통증입니다. 턱, 귀, 머리, 얼굴이 아프고 입 벌리기가 불편하거나 턱에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1].
- 한국인 4,003명을 조사한 연구에서 53%가 턱관절 증상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1].
- 대부분 자가관리와 보존적 치료부터 시작하고, 수술은 되돌릴 수 없는 치료라 뒤에 고려합니다[1].
2. 증상
질병관리청은 이런 증상을 꼽습니다[1].
- 턱, 귀, 머리, 얼굴 부위 통증. 씹거나 턱을 움직이면 심해집니다
- 입이 잘 안 벌어지는 등 턱 움직임 제한
- 턱 모양이 비대칭으로 보임
- 입을 벌리고 다물 때 딱 소리나 사각거리는 소리
소리만 나고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다면 지켜보기도 합니다. 통증이나 입 벌리기 제한이 함께 있으면 진료를 받으세요.
3. 원인
한 가지로 설명되지 않고 여러 요인이 겹칩니다[1].
- 이갈이, 이 악물기, 한쪽으로만 씹기 같은 습관
- 스트레스, 불안, 우울 같은 정서적 요인
- 골격이나 유전적 요인
- 턱을 다친 경우
국내 조사에서 진료받은 환자의 남녀비는 1대 3에서 1대 9로 여성이 많았습니다[1].
4. 진단은 어떻게 하나
질병관리청은 간이 설문지와 간이 검사, 자세한 병력 조사, 영상 검사, 심리·행동 요인 점검을 함께 한다고 설명합니다[1]. 원인이 여러 가지가 겹치기 때문에 턱만이 아니라 습관과 스트레스까지 같이 봅니다.
국내 대학생 조사에서는 53%가 턱관절 증상을 느낀 적이 있었고, 32%가 얼굴 통증이나 두통을 겪었습니다[1].
5. 치료 단계
5.1. 자가관리
질병관리청은 혀 안정화, 턱관절 회전운동 같은 기본 운동을 자가관리로 설명합니다[1]. 턱을 쉬게 하려고 딱딱하고 질긴 음식이나 껌을 줄이는 것도 흔히 안내받습니다.
5.2. 약물과 물리치료
소염제, 근이완제 등 약을 쓰고, 찜질(냉·온), 전기, 레이저 같은 물리치료를 합니다[1].
5.3. 교합안정장치
밤에 끼우는 장치로 이갈이와 악물기의 힘을 줄입니다[1].
5.4. 수술
관절 안을 씻어 내는 치료, 관절경, 턱관절 수술이 있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치료라 앞의 치료로 좋아지지 않을 때 고려합니다[1].
6. 어디서 진료받나
질병관리청은 구강내과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1]. 심평원 2026년 6월 자료로 구강내과 전문의가 있는 치과는 전국 126곳(0.6%), 전문의는 169명입니다. 구강내과를 진료과목으로 올린 치과는 13,551곳(69.0%)입니다[2]. 진료과목 표시와 전문의의 차이는 치과-진료과목-읽는-법에 있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 턱에서 소리가 나면 치료해야 하나요?
- 소리만 나고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으면 지켜보기도 합니다. 통증이나 입 벌리기 제한이 있으면 진료를 받으세요[1].
- 턱관절 장애는 흔한가요?
- 한국인 4,003명 조사에서 53%가 턱관절 증상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1].
- 수술을 해야 하나요?
- 대부분 자가관리, 약물, 물리치료, 교합안정장치부터 합니다. 수술은 되돌릴 수 없어 뒤에 고려합니다[1].
- 어느 과에서 보나요?
- 질병관리청은 구강내과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 구강내과 전문의가 있는 치과는 전국 126곳입니다[1][2].
- 턱관절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 설문과 간이 검사, 병력 조사, 영상 검사, 심리·행동 요인 점검을 함께 합니다[1].
8. 출처
출처 링크는 2026-09-18에 확인했습니다.
구강내과 전문의가 있는 치과
전국 126곳. 기관 수가 많은 지역부터 표시합니다.
- 강남구 구강내과 전문의 5곳
- 강동구 구강내과 전문의 4곳
- 대구 중구 구강내과 전문의 4곳
- 부산진구 구강내과 전문의 4곳
- 송파구 구강내과 전문의 4곳
- 동대문구 구강내과 전문의 3곳
- 유성구 구강내과 전문의 3곳
- 김해시 구강내과 전문의 3곳
- 성산구 구강내과 전문의 3곳
- 서초구 구강내과 전문의 3곳
- 서울 중구 구강내과 전문의 3곳
- 양천구 구강내과 전문의 3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