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찾기

    턱에서 소리가 나거나 아플 때

    1. 한눈에 보기

    2. 증상

    질병관리청은 이런 증상을 꼽습니다[1].

    소리만 나고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다면 지켜보기도 합니다. 통증이나 입 벌리기 제한이 함께 있으면 진료를 받으세요.

    3. 원인

    한 가지로 설명되지 않고 여러 요인이 겹칩니다[1].

    국내 조사에서 진료받은 환자의 남녀비는 1대 3에서 1대 9로 여성이 많았습니다[1].

    4. 진단은 어떻게 하나

    질병관리청은 간이 설문지와 간이 검사, 자세한 병력 조사, 영상 검사, 심리·행동 요인 점검을 함께 한다고 설명합니다[1]. 원인이 여러 가지가 겹치기 때문에 턱만이 아니라 습관과 스트레스까지 같이 봅니다.

    국내 대학생 조사에서는 53%가 턱관절 증상을 느낀 적이 있었고, 32%가 얼굴 통증이나 두통을 겪었습니다[1].

    5. 치료 단계

    5.1. 자가관리

    질병관리청은 혀 안정화, 턱관절 회전운동 같은 기본 운동을 자가관리로 설명합니다[1]. 턱을 쉬게 하려고 딱딱하고 질긴 음식이나 껌을 줄이는 것도 흔히 안내받습니다.

    5.2. 약물과 물리치료

    소염제, 근이완제 등 약을 쓰고, 찜질(냉·온), 전기, 레이저 같은 물리치료를 합니다[1].

    5.3. 교합안정장치

    밤에 끼우는 장치로 이갈이와 악물기의 힘을 줄입니다[1].

    5.4. 수술

    관절 안을 씻어 내는 치료, 관절경, 턱관절 수술이 있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치료라 앞의 치료로 좋아지지 않을 때 고려합니다[1].

    6. 어디서 진료받나

    질병관리청은 구강내과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1]. 심평원 2026년 6월 자료로 구강내과 전문의가 있는 치과는 전국 126곳(0.6%), 전문의는 169명입니다. 구강내과를 진료과목으로 올린 치과는 13,551곳(69.0%)입니다[2]. 진료과목 표시와 전문의의 차이는 치과-진료과목-읽는-법에 있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턱에서 소리가 나면 치료해야 하나요?
    소리만 나고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으면 지켜보기도 합니다. 통증이나 입 벌리기 제한이 있으면 진료를 받으세요[1].
    턱관절 장애는 흔한가요?
    한국인 4,003명 조사에서 53%가 턱관절 증상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1].
    수술을 해야 하나요?
    대부분 자가관리, 약물, 물리치료, 교합안정장치부터 합니다. 수술은 되돌릴 수 없어 뒤에 고려합니다[1].
    어느 과에서 보나요?
    질병관리청은 구강내과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 구강내과 전문의가 있는 치과는 전국 126곳입니다[1][2].
    턱관절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설문과 간이 검사, 병력 조사, 영상 검사, 심리·행동 요인 점검을 함께 합니다[1].

    8. 출처

    1.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턱관절 장애
    2. 치과찾기 — 치과 전문의 보유 현황(심평원 2026년 6월 자료 전수 집계)

    출처 링크는 2026-09-18에 확인했습니다.

    구강내과 전문의가 있는 치과

    전국 126곳. 기관 수가 많은 지역부터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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