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치아이식

1. 개요
자가치아이식은 치아를 잃은 자리에 본인의 다른 건강한 치아를 옮겨 심는 치료입니다[1]. 사랑니를 옮겨 심는 것이 대표적입니다[1].
2. 대상
국가건강정보포털이 설명하는 경우입니다[1].
- 심한 충치 등으로 보존할 수 없는 치아를 대신할 때
- 옮겨 심을 사랑니나 다른 치아가 있을 때
- 교정 치료 중 빼야 하는 작은 어금니를 활용할 때
3. 조건
- 나이가 젊을수록(30세 미만) 예후가 좋습니다[1]
- 옮길 치아의 뿌리가 건강하게 자라 있어야 합니다[1]
- 뿌리가 비정상적으로 휘었거나 손상되어 온전히 빼기 어려운 치아는 쓰기 어렵습니다[1]
4. 과정
| 순서 | 내용 |
|---|---|
| 1 | 손상된 치아를 뺍니다 |
| 2 | 옮겨 심을 자리를 다듬습니다 |
| 3 | 옮길 치아를 빼서 그 자리에 심습니다 |
| 4 | 레진과 철사(강선)로 초기 고정합니다 |
| 5 | 잇몸을 꿰맵니다 |
옮긴 치아의 뿌리 성장 정도에 따라 신경치료(근관치료)를 하기도 합니다[1]. 신경치료는 신경치료 문서에 있습니다.
5. 예후
국가건강정보포털은 5년 정도 유지되는 비율이 80% 이상으로 양호하다고 설명합니다[1].
6. 비용
자가치아 이식술은 심평원 비급여 공개 항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2]. 이 사이트가 심평원 공공데이터로 모은 치과병원 25곳의 신고 금액(병원별 가장 낮은 금액 기준)은 20만 원에서 159만 원까지였고 중간값은 54만 1천 원이었습니다(2026-09-18 확인)[3]. 치과의원 금액은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용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2].
7. 다른 선택지
빠진 자리를 채우는 방법으로는 임플란트, 틀니, 브리지가 있습니다. 옮겨 심을 사랑니가 있는지는 사랑니 문서와 함께 보세요. 발치 자체는 발치 문서에 있습니다.
8. 발치 뒤 관리
자가치아이식은 치아를 빼고 옮기는 과정이 포함되어 발치 뒤 주의사항을 함께 지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거즈를 약 1시간 30분 물고, 3일간 빨대를 쓰지 않으며, 술과 담배는 1주일 이상 삼가라고 안내합니다[4]. 붓기는 2~3일에 가장 심하고 약 1주일 지속됩니다[4].
9. 사랑니가 있어야 합니다
옮겨 심을 사랑니가 있는지, 뿌리 모양이 온전한지는 촬영으로 확인합니다. 사랑니의 위치와 상태는 사랑니 문서에 있습니다.
10. 자주 묻는 질문
- 자가치아이식은 무엇인가요?
- 치아를 잃은 자리에 본인의 다른 건강한 치아를 옮겨 심는 치료입니다. 사랑니를 쓰는 것이 대표적입니다[1].
- 누구나 할 수 있나요?
- 젊을수록(30세 미만) 예후가 좋고, 옮길 치아의 뿌리가 건강해야 합니다[1].
- 성공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 5년 정도 유지되는 비율이 80% 이상으로 보고됩니다[1].
- 옮긴 치아에 신경치료를 하나요?
- 뿌리 성장 정도에 따라 신경치료를 하기도 합니다[1].
- 비용은 얼마인가요?
- 치과병원 25곳 신고 금액 중간값은 54만 1천 원이었습니다. 병원별 금액은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용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2][3].
- 옮겨 심은 뒤 무엇을 조심하나요?
- 발치 뒤 주의사항처럼 거즈 1시간 30분, 빨대 3일, 술·담배 1주일 이상을 지킵니다[4].
- 어떤 치아를 옮겨 심나요?
- 사랑니가 대표적이고, 교정 치료 때 빼는 작은 어금니를 쓰기도 합니다[1].
- 치아를 옮겨 심은 뒤 고정은 어떻게 하나요?
- 옮겨 심은 뒤 레진과 강선으로 초기 고정하고 잇몸을 꿰맵니다[1].
11.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자가치아이식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비급여 진료비용 정보(병원별 금액 조회)
- 공공데이터포털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진료비정보조회서비스(치과병원 신고 금액, 치과찾기 집계 2026-09-18)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발치
출처 링크는 2026-09-18에 확인했습니다.